324 꼬마아이의 한마디에 마음이 설Ž다.

오랜만에 떡진머리라서 샤워를 하고 바디미스트를 뿌린후 큰아이를 데릴러 갔다. 학교 후문앞에 다다르는 순간 귀여운 2학년은 되어보이는 남자아이가 "예쁘다" 이러는 것이
아닌가 설마 덩치크고 살찐 나에게 그런 것인가
마음이 설레였다.

"뭐가 예쁘니?" "저 꽃이요!" 그래 귀여운 아이가 그럴리 없지
벚꽃보고 그런 것이였다. 우헐헐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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